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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연♥라키, 커피차는 알았던 엇갈린 사랑…"사랑해"→"내가 더 잘할게"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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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연♥라키, 커피차는 알았던 엇갈린 사랑…"사랑해"→"내가 더 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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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라키(23), 배우 박보연(28)이 열애설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두 사람이 '커피차'로 열애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키는 박보연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촬영 현장으로 최근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 커피차에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웹드라마 '숨은그놈찾기' 화면이 흐르고 있었다.

또한 라키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커피차의 이곳저곳을 꾸몄다. 플래카드에는 '보연아, 사랑 듬뿍 담긴 커피 먹고 힘내'라는 문구를 담았고, 잔을 감싸는 컵 홀더에는 '보연아 사랑해'라는 달콤한 고백을 담았다.

박보연은 자신의 SNS에 커피차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24시간 노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됐다가 사라졌다.

박보연은 자신에게 커피차를 선물해준 라키를 향해 "다시 한 번 조그만 나에게 과분한 선물해줘서 고맙단 말 전해요"라며 "내가 잘 할게요. 사랑해"라고 애정 듬뿍 말로 화답했다.



두 사람은 달콤 애정 행각에도 열애를 두고는 여전히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박보연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두 사람은 웹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박보연이 라키의 솔로곡에 작사가, 내레이터로 참여한 것 역시 "음악적 고민을 나누는 동료"라고 설명했다.

반면 라키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열애를 부인한 지 3시간 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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