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채널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오랜만에 정상적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40)는 "결혼 후 거실에서 이 검은 정장을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가 오랜만에 누드가 아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매력을 더욱 잘 보여주고 있다.
앞서 브리트니는 자신의 SNS에 거침없는 누드 사진을 계속해서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러자 브리트니의 아들인 제이든 페더라인은 "엄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알몸 사진을 올리고 있다며, 제발 이를 멈춰 달라. 어머니가 정신 건강이 걱정된다"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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