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헐렁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춤솜씨를 뽐냈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헐렁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브리트니는 'Who Is it'이라는 곡에 맞춰 의자 앞에서 폭풍 회전을 하며 춤실력을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헐렁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춤솜씨를 뽐냈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헐렁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브리트니는 'Who Is it'이라는 곡에 맞춰 의자 앞에서 폭풍 회전을 하며 춤실력을 자랑했다.
또한 아슬아슬 끈으로만 이어진 비키니에도 아랑곳 않고 폭풍 털기춤을 춰 보는 이들을 민망케 하기도 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모님을 저격하며 가족사를 폭로하고, 수위 높은 사진들을 끊임 없이 게재해 팬들로부터 정신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이냐는 걱정을 받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한달 만 유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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