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6일 오전 서울 구로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 842명 발생해 이틀째 4만 명대를 이어갔다. 새로운 변이 출현과 기온 감소 등으로 인해 7차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2.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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