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화제다.
방송인 홍현희는 지난 21일 "좋은 날에는 함께 기부하자라는 약속을 이젠 둘이 아닌 셋이 함께라서 더더욱 기쁜 우리의 4번째 결혼기념일 #20181021"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의 4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촬영한 화보.
무엇보다 올해에는 아들 준범 군도 함께 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또 이들 부부는 결혼기념일인 10월 21일이라는 날짜에 맞춰 1021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러자 배우 한지민, 박솔미, 김가연 등은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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