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542명이다.
도내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800명, 8일 690명에 이어 사흘째 감소했다.
9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542명이다.
오미크론 감염증 변이 확인용 PCR 시약 (CG) |
도내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800명, 8일 690명에 이어 사흘째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146명, 춘천 99명, 강릉 67명, 동해 42명, 삼척 26명, 철원 24명, 홍천 17명, 속초 16명, 태백 15명, 횡성과 평창 각 14명, 화천 13명, 고성 11명, 영월과 정선 각 10명, 양구 7명, 양양 6명, 인제 5명이다.
전날보다 148명 줄었고 일주일 전보다 137명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73만3천298명으로 집계됐다.
병상은 122개 중 39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32%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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