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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스토킹 피해자 보복 우려 커...보호 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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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스토킹 피해자 보복 우려 커...보호 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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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신당역 살인 사건 등 스토킹 범죄가 잇따르며 피해자에 대한 보복 우려가 커진 가운데, 윤희근 경찰청장이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청장은 오늘 오전 열린 국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스토킹 범죄 대응과 연관된 부처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청장은 이와 함께 여성과 아동처럼 범죄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치안 빅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주변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등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청장은 또 보행자 중심의 교통질서를 확립한 결과,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와 음주운전 사망자가 1년 전보다 각각 21%·32% 감소하는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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