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손흥민, 故토트넘 코치 애도…"힘든 시간 이겨내게 도와준 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손흥민(30·토트넘)이 자신의 부진 탈출을 도왔던 소속팀 코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안타까워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손흥민은 6일 오후(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잔 피에로 벤트로네 토트넘 피지컬 코치와 포옹하는 사진을 올리고는 "세상은 정말 특별한 사람을 잃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