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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진석 비대위 효력 인정"…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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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원이 이준석 전 대표가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앞서 이 전 대표가 주호영 비대위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선 이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는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이유가 뭔지, 손형안 기자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 6명의 직무집행을 정지해 달라며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낸 가처분을 법원이 모두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