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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스포츠 92편] 세계신기록을 11개나 작성?…북한 여자 육상의 전설 신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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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기자 경력 32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북한 육상의 전설' 신금단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금단 선수는 1960년대를 풍미했던 여자 육상 스타였습니다. 아시아의 취약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육상 트랙 종목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여줬습니다. 주 종목이었던 400, 800m에서 총 11차례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