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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5일 만에 리즈 복귀..."몸도 마음도 건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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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구혜선.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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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인사를 남겼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감독 구혜선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여기는 부산국제영화제입니다.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지난 5일 개막, 14일까지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입 카드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휴대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영화제의 순간을 기록하는 등 부산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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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춘사영화제VS 부산영화제 구혜선. 사진I스타투데이DB, 부산=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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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30일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감독 자격으로 참석, 전보다 살이 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구혜선은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라고 밝혔다.

이후 전날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구혜선은 약속대로 5일 만에 살을 뺀 모습으로 나타나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혜선은 올해 부산영화제의 스핀오프 페스티벌 '커뮤니티비프'를 통해 연출작을 상영하고 관객과 만난다. 이날 오후 7시에는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중 하나인 '커비로드'를 통해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 야외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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