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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상담소, 작가의 참견' 참가자 모집

뉴스1 임해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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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상담소, 작가의 참견'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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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교육사업인 K-Comics 아카데미 작가집중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웹툰 작가 지망생에게 선배 작가가 작품 피드백을 해주는 <웹툰상담소, 작가의 참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웹툰 창작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선배 작가의 피드백을 통해 해결하는 소통형 강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신과함께>의 주호민 작가, <지옥>의 최규석 작가, <이두나>의 민송아 작가가 선배 작가로 참여하여 1기를 성황리에 운영했었다.

당시 많은 수강생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총 2회로 확대하여 6명의 선배 작가가 참여해 운영한다. 참여하는 선배 작가로는 1기에 참여했던 주호민, 최규석, 민송아 작가와 더불어 <닥터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스위트홈>의 김칸비 작가가 참여하여 K-Comics 아카데미 수강생과 예비 작가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022년 <웹툰상담소, 작가의 참견> 선배 작가의 라인업이 다양해진 만큼 더욱 다채로운 시선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만화 창작에 고민이 있는 예비 작가에게 도움 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피드백 신청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스토리, 작화, 연출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신청 장르에 따라 해당 장르의 전문 분야의 선배가 피드백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선발 과정을 거쳐 각 조별 15인의 참가자가 선발되며, 11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선배 작가와 만남을 통해 현장 비공개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진행 시 피드백 내용은 영상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선발된 수강생이 아니어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 K-Comics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웹툰상담소, 작가의 참견> 신청은 10월 14일까지 두 기수를 동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Comics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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