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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노출, 급이 다르네”..기네스 펠트로 50살 기념 황금누드→92살 모델까지[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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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역시 할리우드의 노출수준은 다르다. 표현에 있어서 워낙 자유분방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툭하면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50대 여배우와 90대 모델도 누드 사진을 공개한 것.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달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50”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50살이 된 자신의 나이를 의미하는 것.

공개한 사진 속에는 기네스 펠트로의 누드가 담겨있는데 머리와 온몸을 황금색으로 칠했다. 특히 그는 50살의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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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의 누드 사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누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20대 딸 애플은 “엄마..”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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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5일(현지시간) 매거진 ‘뉴 유(NEW YOU)’가 공개한 모델 카르멘 델로레피체의 누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카르멘 델로레피체는 1931년생으로 92살이 나이지만 여전히 왕성하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누드 사진을 촬영한 것. 그는 15살에 보그 표지를 장식한 최연소 모델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일하는 슈퍼모델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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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카르멘 델로레피체는 어깨까지 오는 백발을 길게 늘어뜨리고 침대 가장자리에 기대 누워있는 모습. 그는 팬티만 입고 상의는 입지 않은 채 이불로 가렸다. 특히 9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매끈한 다리라인과 직각 어깨, 쇄골라인까지 카르멘 델로레피체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를 하는지 짐작케 한다.

이외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누드는 충격적이다. 그동안 자주 누드 사진을 공개해왔다. 약혼남과 여행을 떠난 해변에서 누드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상반신 탈의와 뒤태 등을 과감하게 SNS에 공개했다. 지난 6월 결혼 후에도 올누드로 수영하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과감하고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기네스 펠트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카르멘 델로레피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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