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감 이틀째…"문화 탄압" VS "전 정부가 더 심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여야는 어제(5일) 문화체육 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를 놓고도 맞붙었습니다. 민주당은 만화를 전시한 기관에 엄중 경고한 문체부를 겨냥해 블랙리스트가 연상된다고 공격했고,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가 더 심했다고 맞섰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문체부가 '윤석열차'라는 제목의 작품을 전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엄중 경고한 건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연상케하는 문화 탄압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