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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하루 2백만 배럴 감산"…미 "근시안적 결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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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석유수출국기구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다음 달 하루 원유 생산량을 200만 배럴 대폭 감산하기로 했습니다. 치솟는 유가를 잡으려고 거듭 증산을 요청했던 미국은 근시안적인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를 포함한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는 월례 장관급 회의를 열고 다음 달 하루 원유 생산량을 20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