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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3년 만에 정상 개막…세계 첫 '스토리 마켓'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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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동안 코로나로 제대로 열리지 못했던 부산 국제 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세계 처음으로 영화 제작의 원천인 스토리를 사고파는 시장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주형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27회를 맞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