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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친구들도 다 쓰는데…" 내 생리 주기가 중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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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맡긴 '개인정보'

<앵커>

우리나라 사람들의 민감한 건강 정보가 담긴 앱을 중국에 있는 회사가 위탁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수백만 명의 개인 정보가 중국에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왜 그런 건지, 화강윤 기자가 단독 취재한 내용 먼저 보시고 궁금한 점 더 살펴보겠습니다.

<기자>

누적 다운로드 620만 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공식 월경 달력인 '핑크 다이어리'입니다.


['핑크 다이어리' 이용자 : 3년 넘게 쓴 것 같아요. 대부분 쓰는 것 같은데요, 제 친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