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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들고' 송가인·김호중,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티저…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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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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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복덩이들고(GO)’의 티저 영상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복덩이들고(GO)’ 제작진은 11월 방송을 앞두고 최근 직접 만난 송가인, 김호중의 모습을 티저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사연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의 장점에 대해 “노래를 불러드리면서, 1대1로 눈을 마주치고 소통할 수 있잖아요. 전도 지져 먹고, 가락 뽑고, 막걸리까지 마시고...”라며 신이 나서 말한다. 이에 김호중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감명받은 표정을 지었다.

송가인은 “장판 갈아주고, 벽지도 갈고, 농사도 도와드리고, 새참도 가져가고, 불도 때고...”라며 할 일들을 줄줄 읊었다. 또 김호중은 “운전 면허 있으신가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있습니다”라고 답해 복(福)을 배달하는 드라이버가 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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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만남을 담은 ‘복덩이들고(GO)’ 첫 티저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폭풍 화제몰이에 성공, 수많은 댓글과 응원으로 초미의 관심사임을 입증했다.

‘복덩이들고(GO)’는 국민 복덩이로 손색없는 송가인, 김호중이 ‘찐남매’로 뭉쳐, 국민들을 향해 특급 역조공에 나서는 여정을 담는다. 전국을 넘어 해외까지,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한다. 화제 속에 송가인, 김호중은 4일 ‘복덩이들고(GO)’ 첫 촬영에서 명품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한편 ‘복덩이들고(GO)’는 11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TV조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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