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22명' 지명 받은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2명이 지명을 받아 프로의 꿈을 이뤘습니다.

인하대 신호진 선수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누리며 OK금융그룹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