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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포스코 회장·포항시장 '힌남노' 대응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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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이강덕 포항 시장을 상대로 태풍 '힌남노' 피해를 막기 위해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박성민 / 국민의힘 의원 : 9월 3일, 4일 주말을 이용해서 골프한 적 있습니까?]

[최정우 / 포스코 회장 : 9월 3일은 골프를 쳤습니다. 9월 4일엔 치지 않았습니다.]

[박성민 / 국민의힘 의원 : 9월 1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했는데, 재난대책본부가 가동 중인 9월 3일에 골프를 하러 갔으면서 재난대책 책임자로서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