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KBL 누비는 '필리핀 농구'…화려함을 더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프로농구 컵 대회에서는 아시아 쿼터제도로 새롭게 합류한 필리핀 출신 선수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플레이로 코트에 신선한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178cm 단신에도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패스로 데뷔전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모비스의 아바리엔토스는 필리핀 국가대표 가드입니다.

아바리엔토스는 오늘(4일)도 통통 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