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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차현우와 이미 혼인신고 마쳐…임신이 이유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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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임신을 이유로 결혼식 이전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황보라는 지난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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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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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리는 황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3월에 결혼날짜를 잡았는데 벌써 10월"이라며 "사실 혼인신고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

그는 "산부인과를 갔는데 난소나이가 너무 많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며 "시험관 시술을 위해선 혼인신고가 필수 법적인 부부여야 한다더라"고 혼인신고를 일찍 마친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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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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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또 예비 아주버님인 하정우에 대해 "제가 (하정우) 술친구인데 금주를 해야하니까 2세 준비 소식에 시무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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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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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정우는)연상 안 좋아하는 것 같다. 형님이 생긴다면 어린 형님이 될 것"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우리 결혼 얘기에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 '저도 내년 쯤엔'이라는 말씀도 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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