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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의 바다에 빠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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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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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비프힐 주변에서 영화제 개막식 준비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화 되어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영화팬들과 만난다.

[부산=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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