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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 중심 비 계속…비 그친 뒤 쌀쌀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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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흠뻑 쏟아졌습니다.

서울 등 중부 곳곳은 어제(3일) 10월 역대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비구름이 이렇게 동쪽으로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이에 따라 서쪽 지방부터 비가 완전히 그칠 텐데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이 영동에 80mm 이상, 경북 동해안에는 최대 60mm, 그 밖의 영남지방에는 5~30m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