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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관중석 향해 '쾅'…폭주하던 소, 생명의 은인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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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 경기가 열리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날뛰는 소 등에 카우보이가 올라타 버텨보지만 결국 바닥에 나뒹굽니다.

흥분해서 날뛰는 소를 또 다른 카우보이가 잡아보려 하지만, 소는 밧줄을 피해 그대로 관중석으로 뛰어듭니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관중석, 놀란 관중들이 피해 보려 했지만 6명이 소에 받쳐 다쳤습니다.

25살 페이지 킹도 이 6명 중 한 명이었고, 사고 이후 곧바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