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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헤르손 러시아 군 사면초가"…푸틴의 '핵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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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일부 점령지에 대한 영토 합병을 선언했지만, 우크라이나 반격이 거셉니다. 러시아군의 병참 기지 역할을 했던 동부 요충지, 리만을 되찾은 데 이어서 이번에는 남부 헤르손 일부 도시에도 다시 깃발을 꽂았습니다.

궁지에 몰린 푸틴이 '핵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김수형 기자가 커트 볼커 전 미 국무부 우크라이나 특별대표를 단독 인터뷰해 지금의 상황을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