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국제 공조 외쳤지만…EU도 일본도 '소극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이 자기 나라에서 만든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주는 법을 만들면서 우리 정부가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상황이 비슷한 다른 나라들과 함께 대응하겠다고도 밝혔는데, 취재 결과 유럽 연합은 공개적으로 그 법에 반대하긴 어렵다는 뜻을 밝혔고, 일본 역시 소극적인 입장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