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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감사, 정국 뇌관 부상? 내일부터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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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팀 화강윤 기자와 이 내용, 더 짚어보겠습니다.

Q. 문재인 전 대통령 감사, 정국 뇌관 부상하나?

[화강윤 기자 : 정기국회 국정감사 직전에 터진 대형 이슈에 여야 모두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권은 감사원의 독립적인 감사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 이후 국정운영 지지율이 계속해서 떨어져 가는 상황 속에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었고요, 민주당으로서는 검찰 수사가 이재명 대표를 향해 점점 좁혀오는 상황에서 문 전 대통령의 감사 논란까지 불거진 만큼, 야권 지지층의 총결집을 도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