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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연휴 마무리 저녁은 역시 '이거'‥양 어마어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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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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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개그맨 정경호의 배우자 경맑음이 연휴 마무리 저녁을 차렸다.

3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저녁은 라면과 김밥 #김밥과천국_우리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어마어마한 양의 라면과 김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맛나게먹네~~ 한마리 잡아야겠다 나둥", "ㅋㅋㅋㅋㅋ라면 7개 ㅋㅋㅋㅋㅋㅋ", "저희도 연휴마무리 저녁은 라면과 김밥으로해결 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한편 경맑음과 정성호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경맑음은 다섯 째 임신 중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경맑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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