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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이정현 "노홍철 책방 건물서 2년 거주하다 이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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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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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정현이 노홍철 책방 건물에서 거주하다 이사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배우 이정현과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구해줘! 홈즈'를 보며 집 공부를 했다는 이정현은 "제가 1회부터 119회까지 봤다"며 "한성대입구역 쪽에 한옥이 나왔는데 가서 살고 싶다고 메모도 붙이고 그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한옥집에 입주하지 못했지만, 이정현은 "대신 더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다만 119회에서 멈춘 이유에 대해 "그 당시 노홍철 형님 철든 책방 거물이 있는데 거기서 2년 정도 살고 작년에 이사하게 됐다. 그 시기가 딱 '구해줘! 홈즈' 119회였다. 제가 이사를 하기 위해 진짜 열심히 봤다. 이사를 성공해서 지금은 잠깐 쉬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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