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부 만류에도…대북전단 살포 강행에 "굉장히 유감"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는 대북전단이, 어젯(1일)밤 다시 날아갔습니다. 정부 만류에도 한 단체가 전단 살포를 강행한 겁니다. 정부는 추가 도발의 빌미를 주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김정은 총비서를 비방하는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이 날아갑니다.

탈북민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파주에서 의약품 등을 실은 대형 풍선 8개를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