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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60억 예산' 청와대 관리에 취업규칙도 없는 업체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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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는 청와대를 개방하고 관리하는 데 460억 넘는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 만큼,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 지 지켜봐야 할 텐데요. JTBC 취재결과, 이를 담당하는 문화재청 산하기관이 취업규칙조차 없는 외부업체에 청와대 관리를 맡긴 걸로 파악됐습니다.

채승기 기자입니다.

[기자]

일반에 개방한 청와대에서 경비와 청소 등 시설 관리를 하는 건 4개 외주업체 약 15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