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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과감한 탱크톱…초슬림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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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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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한소희가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1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B사의 의상을 걸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과감한 탱크톱에 가죽 소재 하의로 파격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소희의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소희의 독보적인 카리스막 역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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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지난 30일 한 패션브랜드 행사 참석 차 파리로 출국했다.

1994년생으로 29세인 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 크리처'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30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등산 동호회를 만들었습니다(꽤 규칙이 까다로운). 다친 눈은 잘 아물었습니다. 오늘은 설렁탕을 먹었습니다"라고 최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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