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놀면 뭐하니' 이이경 "아버지 월급 사장...나와 인생 달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이경이 아버지와 자신의 인생은 다르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이이경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이이경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집에 있었고, 명절 내내 일을 했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특히 워커홀릭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겨낼 수 있다는 강렬한 의지를 보였는데, 그러한 이이경의 모습을 물끄러미 보던 유재석은 "부유하잖나"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저희 아버지도 월급 사장이고 저랑 아버지랑 인생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또 이사를 앞둔 이이경은 아버지의 지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아버지는 저 어디로 이사 가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이날 "지금까지 일을 정말 쉼없이 했는데 번아웃이라는 게 안 올 줄 알았다. 또 할 수 있다 했는데, 외롭진 않은데 적적한 마음이 갑자기 몰려오더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