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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이번엔 순백 여신…콘셉트 맛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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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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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순백의 일곱 여신으로 변신했다.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는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ollow us(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의 두 번째 인디비듀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드림캐쳐는 카리스마를 뽐냈던 첫 티저와 달리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180도 반전 매력을 자랑, 청초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콘셉트 맛집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멤버별 아련한 시선 처리는 물론 일품인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가 하면,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콘셉트 티저로 마지막 인디비듀얼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치도 한껏 높이고 있다.

드림캐쳐의 아포칼립스 세계관 두 번째 시리즈인 ‘Apocalypse : Follow us’는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지구를 되돌리기 위한 이들의 간절한 선언이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 ‘VISION(비전)’을 포함한 다채로운 트랙 구성을 통해 드림캐쳐만의 탄탄해진 음악성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드림캐쳐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DREAMCATCHER [Apocalypse: Broken Halloween] 2022 World Tour(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 신보 무대들까지 꽉 찬 셋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하반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ollow us’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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