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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알고보니 쌍둥이였나…'수리남' 현장에 나타난 도플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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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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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유연석이 진짜같은 더미와 함께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1일 자신의 SNS에 "#수리남 #데이빗 트윈스 ㅋㅋㅋ #narcosaints"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유연석과 더미가 함께 담겼다. 'Narco Saints'는 '수리남'의 영문 제목이다.

소품으로 제작된 유연석의 더미는 이목구비는 물론이고 헤어스타일과 목, 표정까지 유연석을 빼다 박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앞모습은 물론이고 옆모습까지 똑같은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유연석은 지난달 9일 전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에서 데이빗 역을 맡아 활약했다.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유연석 외에도 황정민 하정우 박해수 조우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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