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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호크·맥그리거…할리우드 스타 애플TV+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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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애플TV+ 9~11월 스타 배우 신작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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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제니퍼 로런스, 이선 호크, 러셀 크로, 이완 맥그리거, 잭 에프런, 찰리 허냄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번 가을 애플TV+ 영화·드라마로 시청자를 찾는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작품은 실화에 기반한 영화 '지상 최대 맥주 배달 작전'이다. 이 작품은 베트남에서 복무하는 친구들에게 미국 맥주를 전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치키 도너휴'의 이야기를 그린다. 도너휴는 이 무모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전쟁 한복판에 뛰어들고, 그곳에서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며 성장한다. 잭 에프런이 도너휴를 맡았다. 이와 함께 러셀 크로, 빌 머리 등이 출연했다. 연출과 각본은 '그린 북'으로 오스카 3관왕을 차지한 피터 패럴리 감독이 맡았다. '지상 최대 맥주 배달 작전'은 3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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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즈 오브 아나키'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찰리 허냄이 주연한 드라마 시리즈 '샨타람'도 있다.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은 1980년대 인도 붐베이를 배경으로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려는 남자 '린 포드'의 모험과 사랑, 구원을 그린다. 허냄이 린 포드를 연기했다. '탑건:매버릭'의 각본가 에릭 워런 싱어, '퍼니셔'와 '한니발'의 작가 스티브 라이트풋이 함께 극본을 썼다. 다음 달 1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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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호크와 이완 맥그리거가 형제로 나오는 영화 '레이먼드 & 레이'도 있다. 오랜 세월 외면해온 아버지의 과거를 알아가며 성장하는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이복 형제인 '레이먼드'와 '레이'에게 아버지 부고 소식이 들려오고, 두 사람이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가면서 가족을 버리고 자유로운 삶을 산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되는 과정이 담겼다. 다음 달 21일 시청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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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니퍼 로런스의 새 영화 '더 브릿지'도 애플TV+에서 볼 수 있다. '더 브릿지'는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런스와 함께 '이터널스' '불릿 트레인'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도 출연한다. '더 브릿지'는 11월4일 공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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