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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경사노위 김문수 · 교육장관 이주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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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내정하고, 교육부 장관 후보에는 이주호 전 장관을 지명했습니다. 이런 후속인사에 대해 야당은 과거의 행적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화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노동개혁 논의를 주도할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내정자는 20년 넘게 노동 운동을 하다, 지난 1996년 신한국당으로 국회에 입성해 2006년부터 8년간 경기지사를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