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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중계권 계약 문제없다"…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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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의 중계권 계약과 관련해 제기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KLPGA 투어는 지난달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내년부터 5년간 중계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그러자 JTBC골프 채널을 운영하는 JTBC 디스커버리가 심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계약 체결을 중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는데, 서울중앙지법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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