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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복귀' 정현 "내가 늙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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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년 만에 코트에 복귀한 정현 선수가 권순우 선수와 함께 짝을 이뤄 짜릿한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관중들의 환호 속에 권순우와 함께 입장한 정현.

2년 만에 돌아온 코트가 낯선 듯 초반에 고전하며 1세트를 내 줬습니다.

하지만 2세트부터 특유의 스트로크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인 백핸드로 상대 실수를 유도해내며 세트스코어 1:1 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