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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신규 투자 결정…방산클러스터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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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방위산업이 전 세계 무기시장에서 약진하면서 구미가 최대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위산업 업체들이 잇따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고 있는데요. 구미의 숙원인 '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박영훈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중거리, 중고도 지대공 요격체계인 천궁-Ⅱ.

LIG넥스원은 올해 초 한화 디펜스 등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와 4조 원대의 천궁-Ⅱ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