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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아메리카 투어' 떠난 다크비, 버스킹→현지 매체 인터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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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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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그랜드 아메리카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크비는 지난 15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저지시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 몬테레이, 과달라하라, 멕시코시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순회하며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는 '다크비 밋 앤 라이브 그랜드 아메리카(DKB MEET & LIVE GRAND AMERICA)'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6월에 성료한 'DKB 2022 MEET & LIVE U.S TOUR'의 호응에 힘 입어 진행된 공연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규모로 글로벌 성장력을 입증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역대 타이틀곡 무대는 물론 그랜드 아메리카 투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유닛 무대, 커버 댄스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셋 리스트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에는 멕시코시티 리퍼블릭 스퀘어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브라질 최대 연예 매거진 QUEM은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 쿠리치바 등지에서 예정되어 있는 다크비의 공연이 라틴 아메리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리우데자네이루 공연을 앞둔 다크비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번 투어를 집중 조명했다.

한편, 다크비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 한층 확대할 전망이다.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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