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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면받은 이강인…"소속팀에서 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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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년 6개월 만에 벤투호에 재승선했던 이강인은 단 1분의 기회도 얻지 못했습니다. 팬들은 이강인의 이름을 연호했지만, 벤투 감독은 끝내 외면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전 교체 명단의 이강인이 호명되자 엄청난 환호가 쏟아집니다.

후반 들면서 이강인의 출전을 바라는 팬들의 바람은 점점 커졌지만,

[이강인! 이강인!]

벤투 감독은 해외파를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서도 이강인을 외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