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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짝퉁' 판 강원랜드…두 달간 진열장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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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기프트샵에서 이른바 명품을 판매했는데, 그 제품이 알고 보니 이른바 '짝퉁'이었습니다.

강원랜드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지난 5월, 자사 기프트샵에서 판매 중이던 생로랑 브랜드의 가방이 가짜 명품이란 걸 확인하고 매장 철수를 지시했습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8월, 한 수입병행업체와 계약을 했고, 자사 기프트샵에서 생로랑, 구찌, 프라다 등의 브랜드 제품 판매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