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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챔프 발렌티나 셰브첸코의 언니 안토니나, 초미니 비키니로 남심 저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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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토니나 셰브첸코. 사진 | 안토니나 셰브첸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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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미녀파이터’ 안토니나 셰브첸코(37, 키르기스스탄)이 빼어난 맵시를 과시했다.

안토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키르기스스탄에 있는 이시크쿨 호수 연안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남성 팬들을 저격했다.

이시크쿨 호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로 톈산산맥에 있다. 일 년 내내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 주변에 유명 휴양지가 즐비하다.

안토니나는 순백의 피부에 초미니 비키니를 입어 더욱더 섹시함을 강조했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발렌티나 셰브첸코(34)의 친언니인 안토니나는 SNS에 종종 섹시 만점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발렌티나처럼 태권도를 베이스로 해 태권도 관련 사진도 올린다.

격투기 실력에서는 동생에 뒤지지만, 매력적인 면에서는 동생을 능가한다고 호사가들은 입을 모은다.

현재 UFC 플라이급에서 뛰고 있는 안토니나의 전적은 10승 4패다. 최근 경기는 지난 7월에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로 코트니 케이시를 판정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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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나 셰브첸코. 사진 | 안토니나 셰브첸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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