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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대출 만기 5번째 연장…'141조 원' 부실 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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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의 대출 만기를 최대 3년간 더 연장해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이 5번째 연장 결정인데 자영업자들은 환영했지만, 한편에서는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금융당국이 코로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 대출 구제책을 다시 내놨습니다.

대출 만기는 최장 3년, 원금과 이자 상환은 최대 1년 더 미뤄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