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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쿠데타 군부 비판' 미스 미얀마, 캐나다로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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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제 미인대회 무대에서 쿠데타 군부를 비판했던 미스 미얀마 한 레이가 본국 송환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27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한 레이는 난민 지위로 캐나다 망명을 허가받았습니다.

그는 지난 21일 베트남을 출발해 비행기 편으로 태국에 입국하려 했으나, 여권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체포돼 머물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