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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늑장 부리는 동안…22분 전 그 가게 또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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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새벽 4시 캄캄한 틈을 타 아무도 없는 한 상점에 도둑들이 들이닥칩니다.

모자를 쓰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떼도둑 5명이 상점 안을 휘젓고 다닙니다.

픽업트럭에 달린 체인을 이용해 보안 철문의 경첩을 뜯어내고 침입한 겁니다.

자동차 바퀴며 어댑터까지 닥치는 대로 트럭에 물건을 싣고 갔는데 범죄 장면이 고스란히 보안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제이콥 테일러/상점 주인 : 모욕적이고 유린당한 기분입니다. 그냥 실망스럽네요. 도둑들은 여러 세트의 바퀴와 어댑터들을 가져갔고 내 모니터들과 TV들을 망가뜨렸는데, 방범 시스템은 부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