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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진상 규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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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순방 중에 불거진 '비속어 논란'에 대해 "한미 동맹을 훼손하는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상 규명을 강조했는데, 비속어와 관련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김기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뉴욕 방문 당시 비속어 논란에 대한 질문에, 우선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는 동맹이 필수적"이라고 말한 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