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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전설들…세리 키즈와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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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세리와 함께 LPGA 투어를 호령했던 소렌스탐, 오초아 등 골프 전설들이 세리 키즈와 한 팀을 이뤄, 샷 대결을 펼쳤습니다.

김영성 기자입니다.

<기자>

LPGA 통산 72승의 소렌스탐을 비롯해 로라 데이비스, 오초아 등 무려 154승을 합작한 전설들이 박세리 희망재단 초청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박세리와 소렌스탐은 은퇴 후 오랜만에 같은 조에서 만나 즐거운 맞대결을 펼쳤습니다.